2004.10.11 13:43

반갑네요

조회 수 1446 댓글 6


아이! 죄송합니다
여전도 홈피가 있는줄 몰랐어요

울 신랑이 집에만 들어오면 서부교회 홈피에 껌처럼 붙어있어서 한집에 한사람만 열심히 참여하라고 슬쩍 빠졌었는데 ...
이 신랑 여전도회 홈피 이야기 나한테 않하거 같은데?!  했나!?

암튼 반갑네요
"이봐 난 역시 아줌마역활이 맞는다니까"

홈피 위원 여러분 정말 수고가 많으시네요 서부교회 홈피가 이렇게 멋진줄 몰랐거든요 와 ~~진짜루 수준급이네~~~~~

아부가 아니고 진심으로 고맙습니다
울 신랑두요 정말 열심히 하거든요 헤 헤
힘들더라도 내 십자가 이거든요 모두에게 화이팅
  • 김정임 2004.10.11 18:41
    샬롬~!! 민집사님~~ 반갑습니다..여기서 보니 더 반갑네요^^ 단순하지만 많은 의미를 부여하게 하는글이네요...좋은주님의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
  • 초림 김미자 2004.10.13 10:25
    집사님!! 방가방가~~한집에서 한사람만 열심히 하라고 슬쩍 빠지지 말고 ㅎㅎ ㅎ 합력하여 함깨 하면 더욱 좋겠지요.
  • 오성남 2004.10.14 11:07
    열번 찍어서 안넘어가면 넘어갈때까지 찍어라. 옳은말씀. 방문과 좋은글 감사합니다
  • 한인석 2004.10.18 22:57
    반갑습니다 민집사님^^ 좋은 그림사진까지 ...좋은 글 많이 남겨주세요.
  • †『현선』 2004.10.19 12:32
    정말 딱~ 남는 말씀 남기시구 가셨네요^^ 승리하는 삶이 되기루해용. 민정남집사님 만세!ㅋ
  • 김상태 2004.10.19 13:38
    장로님의 도끼질에 힘이 넘치셨던것 같습니다. 민집사님. 자주자주 찿아주시고 우리 바울 홈피에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. 감사합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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